안녕하세요..
희나리 입니다.
올한해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아서 이제서야 문안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정신없이 회사업무에 충실하다보니 년말이 다되어서
인사 드리군요.
회원 여러분 다들 몸건강히 잘계시죠.
저도 아무탈없이 몸건강히 잘 있답니다.
hiv 양성판정 받은지 이제 4년째 접어 들군요.
나라도 힘들고 개개인 다들 힘든 세상에 누구한테도
말못할 병에 걸렸으니 참으로 힘든 나날이 였습니다.
그렇지만 사회 생활 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며, 단지
6개월에 한번 자진해서 혈청검사를 받아야 하는게 힘들었습니다.
잊고 살려고 하는데 꼭 연락이 와서 마음을 흔들어 놓네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면서 어제 와 지난주 월요일에 반영되었던
mbc에서 죄와벌 죽음의그늘 이라는 주제로 했던 강선미(가명)
씨에 국가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던 내용인데요.
너무도 어히가 없었고, 그리고 mbc 문화방송국이라는곳에서
hiv라는 존재 및 판결에 대해서 너무도 황당한 사건에 대해서
고발 합니다.
저의 회원님들 다들 mbc 죄와벌을 꼭한번 보십시오.
너무도 크나큰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보건소 직원들이 살려고 하는 강선미씨에게 그렇게
할수 있었는지 ...
hiv 양성판정을 받고 여기저기 또돌아 다니는데 어떻게
해서 보건소 직원이 저사람 에이즈 걸렸다고 말을 할수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서 음성판정이 있는데 개인에게 통보를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회원님들 mbc 죄와벌 시청자 소감에 가서
한글씩 올려 주셨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law/vod/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