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6/3(화)
허허.. 그참.. 한 시간에 574명이 오다니!  

싫든, 좋든 사람들이 반체제 에이즈 이론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소중한 기회입니다.

게중에는 우리 모임을 해킹하고자 하는 자도 있으며,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김진만 씨이지요.
그는 아주 단단히 혼 좀 나야합니다.

게다가 전화를 걸어 스토킹을 하는 자도 있으며,
(절망의 노래이지요. 요즘은 '치'라는 닉네임을 쓰는)

또 욕질을 하고 자료실에 일부러 매일 포르노 자료를 올려놓는 몰상식한 자들도 있지만,
어쨌든 이토록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저는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테우스님과 김진만님의 논리는 아주 쌈박하게 비판될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관심을 가져주기를.

우리 모임에게 욕은 칭찬입니다.
이게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라면 과연 누가 거짓말쟁이며, 음모론자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입니다.

오늘도 절망과 고통, 저주와 입 안 가득 욕을 담고 사시는 분들,
부디 행복하시고 즐겅거운 하루가 되시길
당신의 신께 기도드립니다.

뜻대로 사는 것이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명확한 토론 광장
2457   반체제 최근 동향] 음베키 대통령은 반체제 에�... 바라06-03 10:33  
2456   허허.. 그참.. 한 시간에 574명이 오다니! 바라06-03 01:29  
2455   Re..어제 읽어보았습니다. kkjtellme06-01 14:00  
2454   에이즈... 왜 이렇게 씨끄러운가 kkjtellme05-30 10:23  
2453   바라님힘내세요^^*그리고여러포비아님들 에게 kalmaaaa05-29 22:34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