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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
bompt@orgio.net
)
2003/3/18(화)
Re..derg님, 소설 쓰지 마십시오.
derg(사악칸꾸우)님은 절망의 노래인 것 같군요.
서울에 산다는 사람이 전화는 032 지역번호이고.
절망의 노래가 저번에도 이와 완벽히 똑같은 쇼를 펼친 적이 있지요.
여친이 양성 반응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자기는 섹스를 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해도 괜찮겠냐는 질문을 했지요.
일단 내일 전화를 걸어보면 알겠지요.
오늘 밤은 늦었으니, 엉뚱한 사람이 전화를 받고 잠에서 깨어나면 안 되고 해서~
김진만이 우리 모임을 비난하는 것과 동시에 이런 쇼를 펼치는 것을 보니
이 둘이 뭔가 계략을 짠 것 같은데...
하여튼,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 테니,
각오 단단히 하기를...
바라
명확한 토론 광장
2380
Re..저그러니깐요....
derg
03-18 00:41
2379
Re..derg님, 소설 쓰지 마십시오.
바라
03-18 02:04
2378
Re..derg는 절망의 노래!!! 회원정보 공개!
바라
03-18 11:21
2377
선배를 생각하며~~~
바라
03-15 21:02
2376
바라님...
riviera221
03-13 02:37
상담 및 문의 : bompt@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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