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건강진단시...애매합니다. 제경험상 오이즈검사 안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나 어떤분들은 한다라고 하더군요. 특히 어떤부분에 이상이있어 재검사할시 그때 오이즈검사가 포함된다라는 뜻인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전 채용건강진단시에 간수치에 이상이 있어 2차 정밀검사를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a,b,c 왠만한 간염이란 검사 다 한것같은데 그런경우에도 오이즈검사가 부수적으로 따르는 것인지 알고싶네요. 당시 아무이상없다 하길래 그런갑다 했습니다. 아까운 재검사비만 10만원 날라갔구요.
`직장에서 종합건강진단시....정기적으로 하는 일반건강진단하고 종합건강진단하고는 가격면에서 엄청차이가 있는걸로 압니다. 이사이트에서는 종합건강진단받으신 분들이 hiv테스트의 피해를 입으신것 같은데 정기적으로 직장에서 하는 일반건강진단에도 오이즈검사가 포함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병원에 입원하거나 수술할시....작게는 포경수술,맹장수술, 상커풀수술등 대한민국 국민중 수술안해본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리고 약간의 피로증세에도 입원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경우에도 hiv테스는 한다는 야근지....물론 큰 수술이나 큰병치료에는 당연히 hiv테스트는 할것이고.
`보건소에 성병검사하러 갔을시....어떤분 야그 들어보니 분명 hiv테스트는 하지 말고 소변검사와 매독검사만 한다고만 했는데 뜽금없는 hiv테스트까지 본인도 모르게 받았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병원에 통원 치료하는경우....어떤분 야그 들어보니 기억은 안나지만 위내시경같기도 하고 아무튼 치료하러 같는데 hiv테스트결과 양성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경운지....
위에 열거한것만 보아도 대한민국 국민중 대부분은 hiv테스트의 마루타에서 벗어날수가 없는것 같군요. 제가 열거한 것외에도 더있을것 같은데 혹시 회원님들중 병원관계자분 계시면 hiv테스트 경우의 예를 더 들어주십시요. 그리고 무슨 숨은감염자 어쩌고 하는데 그건 더이상 믿어지지 않습니다. 문명의 해택을 스스로 거부하고 굴속에서 살지않는이상 숨은감염자는 없다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숨은 감염자라면 말 그대로 평생살면서 한번도 hiv테스트 안받아본 사람이라는 야근데 평범한 사람인이상 군대가고 묵고살라면 직장에 다녀야되고 아그낳고 사는게 기본이고 나이좀 묵으면 갖가지 잔병치례땜시 병원서 오지말라고해도 병원갈것이고 이경우 거짐 hiv테스트범위안에 포함돼는데 아무튼 좀 숨은감염자라는 야그는 한마디로 불가사의라고 밖에는 설명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