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본 그 여인의 이름은 크리스틴 매기어이며,
미국에 위치한 '에이즈에 대한 건강한 대안'의 지도자입니다.
그녀는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그뒤 다시 음성을 받았습니다.
또다시 재검사에서는 양성,
그래서 다시 재검사를 하니까, 음성
또또또또또 검사를 하니까, 양성이 나왔지요.
이게 hiv 검사법의 정체입니다.
그녀는 hiv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에이즈는 없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정당합니다.
그리고 1981년에 처음 보고된, 즉 미국 cdc에서 관찰했던 복합적 질병을 앍고 있던
동성애자들에게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당시 에이즈 환자라고 알려졌던 사람들 중 다수는 아직 건강하게 생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았던 사람이며,
또 이들 중 몇몇은 hiv 재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나서 공식적으로 hiv 관리 명단에서
빠져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