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사태를 지켜봐온 저로서도 님의 글과 같은 생각입니다~
관찰결과이던 그것이 비판이던 세상을 제 눈으로 보며 살아온 저로써는
그런 비판과 관찰결과는 쌈을 조아하는 아니라면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쓰는 글이라고 느꼈읍니다..
비판은 가혹함이다~명쾌할때 가혹함의 극치이다라~~
바라님 제발요~~사람을 알고 괴롭히는건 세디스트고 모르고 아프게 하는건 무지라
하였습니다~무지는 때론 죄가 되구여~~(__) 자중을 바랍니다~
자살을 언급하셨는지요~~전 무지하게 맘이 여리고(오죽하면 유리아겠습니까?^^;;)
패닉상태에 자주 빠지는 넘입니다만~
저는 양성판정을 받고 자살을 결심하지 않았습니다~한번도 안했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전 그때 럽포원에 들렸었죠~^^; 거기서 s모님에게 위로와 용기를 받았구여~
전 이싸이투가 있는줄도 몰랐고 말입니다~~넘 자기자신을 과시하시는일은 없으셨음 합니다~
(__) 앗 글들이 쫌 네모난가여? 아프론 둥글게 쓰도록 더욱 노력해야겟네여~~
저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