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내내 정신 못 차리고 살 생각을 한 건 아니겠지요?
오늘 하루라도 인터넷을 떠나서
살과 피가 있는 사람을 만나 파랑님 특유의 수다(사오정)를 떨어 보세요.
바라
(이하 이곳의 바라교주님의 말씀)
당신의 말투는 항상이런식이지요....
고상한척 엄청 품위있는어조 또는 구사어로 떠들어대다가 결론은
비아냥 이죠
내가 사오정 이라면 당신의 말은 먼지 한번 묻고 싶군요..
멋있는문체에 간결한 표현.....멋있네요..스스로 속아넘어가다가
그렇게 세월보내셔야겠군요....
역쉬 운동권에 있는사람이라 항상 전투력이 넘치는군요
(아무에게나 물고뜯꼬 싸우고 보는)
하지만 제가 보건데 제대로 된 운동을 해보지 않는 그냥 자기 흥분에 못이겨 어떤 이념이나
자기의 가치관보다는 스스로의 자만감에 또는 스스로의 뛰어나다는 생각으로
전투력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결국은 제풀에 꺽여버릴 제대로된 운동권의 밖에 있는사람출신
이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네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