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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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2/10(일)
문제제기]AZT 치료를 한 감염인!  

연구사례로 든 사람은 감기 몸살에 걸렸던 사람입니다. 에이즈 과학자들 자신도 인정하듯이 감기 몸살은 에이즈 위양성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즉, 이 사람은 건강이 회복된 후 재검사를 받았다면, 음성으로 나타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에이즈 의사들은 이 사람을 갖고 약물 실험을 했습니다. AZT를 복용시키고, CD4 수치를 본 것이지요. 그 결과 CD4 수치는 바닥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에이즈 의사들은 계속 약물을 복용시켰습니다. 나중에는 칵테일 요법까지 실시했지요. 그 다음 결과는 보고하지 않습니다.

과연 이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도 살아있을까요? AZT만 복용시킨 결과 2-3년 안에 사망했으며, 칵테일 요법은 더 심각한 독물 중독 혹은 후유증을 갖고 왔습니다. 이 역시 사망입니다.

함께 고민합시다. 그리고 이야기합시다. 이 끔찍한 연구사례에 대해서 ...

[각종 에이즈치료제에 대한 내성(resistance)발현유무’에 대한 한 연구사례]


경과 및 치료 : 1989년 HIV-1 감염진단시 40세의 외항선원이다. 1987년 1월 유럽에서 귀국전날 성관계를 1회 가진 후 귀국하여 곧 바로 감기 몸살 증세로 2달간 앓아 누운 적이 있다. 그 후 부인외 다른 사람과의 성관계가 없었는 점으로 미루어 이때를 감염시기로 추정할 수 있다.

감염 후 37개월째 실시된 CD4+ T 세포수는 466/ul으로 비교적 양호하였다. 71개 월째부터 AZT를 하루 5T(500㎎/day)씩을 복용하기 시작하여 82개월째까지는 미약하지만 약간의 반응을 보였다. AZT에 대한 내성이 발현한 것으로 추정되어 이후 AZT를 중단하였다가 90개월째부터 다시 하루 300㎎씩을 복용하였으나 CD4+ T세포수는 그림에서 처럼 계속 감소하였다.

101개월째 CD4+ T 세포수는 65/㎕로 감소하여 구강내 oral candidiasis(백태)를 나타내었고, 105개월째인 95년 9월에는 설사가 지속되어 처음으로 한달 이상 입원을 하였다. 계속 환자의 상태가 나빠져 CD4+ T 세포수는 122개월째 14/㎕개였다. 122개월째부터 부산대학병원에서 ddI, Norvir와 AZT를 병용하여 CD4+ T 세포수가 최하였던 3/㎕개에서 부터 점차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128개월째는 Ganciclovir의 부작용인 백혈구 감소로 인해 CD4+ T 세포수 증가추세가 다소 꺾이었으나 기대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Norvir 대신 Crixivan(Indinavir)를, ddI 대신 3TC로 약을 바꾼 후 CD4+ T 세포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44개월째인 1998년 12월말 환자의 모습은 육안적으로도 너무 건강해 보였으며 CD4+ T 세포수는 293/㎕까지 증가하였다. 앞으로 잘 치료를 하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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