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실험을 통해서 검증이 가능해야겠지요.
즉 재현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그것으로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rathinker님이 실험의 과정및 결과의 신빙성있는 데이터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것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이미 과학이 아닌 것이고 또 제공되더라도 결과가 재현되지 않는다면 거짓으로 판정되는 것입니다.
이건 제가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깁니다.
무식한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