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기수의 죄명은 살인교사지만
그의 원래 직업은 마약(히로뽕)판매책이었습니다
살인교사 역시 마약대금 회수과정에서 벌어진 살인극이지요...
부산교도소는 역대로 마약사범의 소굴이죠..
신창원도 그곳 출신이고...
그 무기수가 감염되었는지 아닌지 명확하지 않지만
제 느낌은
주사기를 마음대로 보유하고 쓸수 잇을 정도면
그는 교도소내에서도 마약을 할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마약투여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교도소내 마약사건의 은폐나 호도가 아닌지 저는 그리 상상력을 피우고
싶습니다.
두번의 혈액접촉과 한번의 정액접촉으로 바로 걸린다는 과정이
저는 미심쩍네요
우연히 같은 혈액형이었는지 몰라도 주사기로 틀린 혈액형이 주입될 경우
어떤 응고반응이 생기는지 아시는 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처를 통한 감염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고 주사기로 채혈한 혈액을 바로
혈관에 주입하는 시도를 통해 감염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정액을 삼키는 걸로는 감염 안된다고 전문가들의 합의가 된바....
부산교도소내에선 담배한값이 만원에서 백만원 사이로 거래된다고 합니다'
신문에 이미 수차례 보도된바 있는 사실인데
주사기나 담배나 면도칼의 소지가 자유로운 교도소인걸 보면
히로뽕인들 못들어갈소냐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히로뽕의 양성반응일수도 있다는 거죠 제생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