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노래 삽질 그만해라
아래 많은 글 중에서 이 모임을 비난하는 사람은 딱 두 명 뿐이더구나.
너하고 김진만. (닉네임 바꿔가면서 헛소리하는 건 여전하군,)
김진만이야 -어디가나 손가락질 받고 있는- 편집증자라서 저 짓하는 거고,
너는 과거 나한테 박살났던 게 열 받아서 복수를 하려고 이 짓 하는 거
세상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인데,
왜 아직도 정신 못차리냐?
삽질 그만하고, 이제 그만 자라.
그런데 네 엄마도 네가 이 짓하고 다닌 거 알어?
보아하니 콩가루 집안인 거 같은데,
마음 잡을 데 없으면 고아원 가서 불쌍한 얘들 목욕이나 시켜줘라.
그래야 죽어서 변명할 게 있지. 안 그래?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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