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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20(토) 23:54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97 800x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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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안] 토론합시다.~~ 여기서~~
절망의 노래와 죽이 잘 맞네. 당신은...
역시...
쓸데없는 글 왜 올렸어?
휴가를 보람있게 보내야지요.
밀드레드 힌클리는 "너희는 혀 끝에 우주의 창조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했지만,
당신들 두 명은 혀 끝에 추접함을 달고 태어났소.
요 며칠 사이 당신이 입으로 내뱉은 말은 용서할 테니 -어차피 신경도 안 썼지만-
지금부터라도 토론의 격과 수준에 맞는 이야기를 합시다.
이 토론의 슬로건을 한 마디로 축약할까요?
'증명해라'
그리고 증명을 못 하면,
'아가리 닥쳐라'
그 동안 손으로
'반성문을 써라'
어떤 내용?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체 해서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 까불겠습니다.'
좋지요?
서로 바쁜 사람이니 주제를 정합시다.
3가지로...
1. HIV 분리
2. HIV 감염성
3. HIV 검사법
이 세 가지가 에이즈 문제의 핵심이니까, 당신도 거부하질 않을 거요.
1, 2, 3 차례 차례 토론합시다.
다른 이야기 섞히면 방향이 흐트려지니까.
이 토론의 규칙은 '우기기 없기'
만일, 우긴다면 첫번째는 경고, 두번째는 반성문, 세번째는 실격패입니다.
반성문은 간단하게 작성합시다.
'제가 좆도 아는 게 없는데 우겨서 미안합니다. 다시는 우기지 않겠습니다.'로~~~
이 토론을 받아들이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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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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