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열린 가슴으로 바라님을 보세요
바라님이 하는 일 어찌보면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일 아니쟎아요
바라님정도면(아닐지도 모르지만)
실천적으로 수용하시는 분이라
자신의 오류를 거리에서 아픔 곳곳에서 극복하고 수정 하려 할 겁니다
그에게는 이론에 매몰되는게 아니라 실천이라는 큰 무기가 있쟎아요
함 지켜보자구요.
사람들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뛰어다니는 사람은 적다
비판하는 사람은 많으나 실천적으로 수용하는 사람은 적다
똑똑한 사람은 많으나 겸허하게 움직이는 사람은 적다
큰 사업을 벌이는 사람은 많으나 세세한 부분에 충실한 사람은 적다
원칙을 제시하는 사람은 많으나 구체성을 제시하는 사람은적다
사상에대해서 고민하는 사람은 많으나 사상의 주체로 선 사람은 적다
대중을 생각하는 사람은 많으나 대중과 결합된사람은적다
조직이필요한사람은 많으나 조직을 건설하는 사람은 적다
혁명을 원하는 사람은 많으나 혁명적으로 준비하는 사람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