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버그, 라스닉 박사는 hiv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그래서 듀스버그 박사는 hiv가 바이러스이며 분리또한 되었다고 반체제과학자이면서도 불구하고 퍼스 그룹과 2번의 논쟁을 가졌습니다. 답은 아직도 없습니다. 하지만 듀스 버그의 이론을 빌려오면, 저도 궁금증이 많은 부분이기도 하지만 우선 hiv가 몸에 들어오면 감기처럼 반응을 하겠죠? 그래서 급성증상까지 주류와 의견이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다른점은 감기처럼 hiv는 충분히 인간 면역력으로 카버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hiv는 aids를 유발시킬 수 없으며 무해하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그럼 전염성은?
제가 저번에 질문을 했듯이 바이러스라면! 예전부터 인간이 체내에 같이 공생했던 바이러스라면! 전염은 된다고 봅니다.하지만 이들은 성적 전염병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 그렇까?
상상의 나래를 펴고 생각해 보면
hiv가 몸에 들어오면 항체 형성과 더불어 치고 받고니 하는 상태가 될 수 있겠고. 어떤 이들은 hiv를 완전히 제압하고. 어떤 이들은 hiv가 많아 질 수도 있겠고(소수)...
그럼 이들이 말하는 것이 전염은 되어도 hiv는 무해하기 때문에 성적 전염병이 아니라는 것인지.
또한 테스트에 있어서 만약 많은 양의 혈액이 몸에 주입되면 항체도 같이 주입되고 이에 양성 반응이 나는 건지, 아니면 어떤 이들, 분명 hiv가 있는 사람들(같이 공생하는 사람들)의 hiv가 전염되서 상대방은 이에 따르는 반응으로 항체가 형성된 것이 아닌지.(밑의 사건이 이 경우라고 봅니다.)
어쩌구 저쩌구해도 이들이 말하는 것의 포인트는 hiv는 무해하다는 것이니까. 결론적으로 이에 대한 질문은 무의미하지만 그래도 궁금증이 많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