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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9(금) 19:22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123 800x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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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구씨 재판 결과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
매우 피곤하고, 또 구씨 관련 일로 급히 해야 될 일이 있어 짫게 정리합니다.
재판은 7월 23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번 재판에 참석했다가 엿 먹은 사람은
바라, 조목사님, 휘트니스 센터의 지니 원장님, 구씨 부모님, 구씨 남편, 우리 모임 지지자 백모씨
그리고 MBC PD 수첩의 스텝들...
새롭게 밝혀진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구씨는 김해 보건소 김수갑 계장에게 복날에 개 패듯이 맞다가
경찰소로 끌려가 고소되었다고 합니다.
구씨의 왼쪽 손목에 있는 두꺼운 붕대는 그때 맞아서 생긴 상처입니다.
그리고 검찰 수사기록을 입수했습니다.
유도심문에, 엄청난 과장까지 덧붙여진 순 엉터리 수사였더군요.
김수갑 계장은 나한테 '좆같은 새끼'라고 욕했던 그 놈입니다.
곧 법적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바라
덧말
rathinker, 당신 왜 왔어?
제발 좀 까불지 말고 가만히 있어.
급한 일만 처리하고 당신 돌봐줄테니까.
그리고 듣자하니 당신 대자보에서 쫓겨났더구만.
지독한 편집증에 미국 숭배주의, 그걸 편집장이 어떻게 참어?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쯧...쯧...
언제 철 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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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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