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시티에 제글이 펌 당했단 말을 듣고 가봤더니 난리가 아니더군여
정확하게 제글을 펌한게 아니라 희망의 노래님이 저에게 올린글을
그것만 옮겨놧더군여
앞뒤 정황 설명도 없이.....
물론 바로 그뒤에 우리의 바라님이 옮기려면 똑바로 옮기라면서
제글을 펌하셨던데......
바라님의 그사이트의 공공의 적으로서 혼자 고군분투 하고 계시는 동안
전 조금 바뻤습니다.
그래서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휴가철이 시작되니 장난아니군여 일이.......)
그동안 메드시티는 여전히 미친* 속치마 날리면서 널뛰는 짓거릴 계속하고
있었더군요...
중요한건
삶의 질이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삶의 질을 전락시킬 필요 없는데 그런 잘못된 정보로 고통의 나락으로
빠져드시는 분들....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뒤집어 생각해보면
참 단순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양성 판정후 발병까지 걸리는 시간이 현재로선 15년이상 걸린다는데
그나마도 양성자 100% 다 발병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 봐가면서 발병한다는데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발병하지 않고 평생 천수(?)를 다하는 사람도 있을거라는데
그럼 에이즈가 암보다 착한 병인거 아닌가요?
암이야 판정받는 그순간부터 죽는 그날 까지 말할수 없는 육신의 고통을 받아야하고
암환자의 100% 제명대로 못살고 죽는 다는건 상식이고
누가 걸리고 누가 안걸릴지 도무지 알수 없는 병인데
왜 암보다 에이즈가 무섭다는건지???
같은 바이러스임에도
비형간염은 술잔 돌리기에도 감염이 되는데 에이즈는 깊은 키스를 해도
입안에 상처만 없으면 안전하다는건지
체액으로 전염된다는데
정액 혈액은 고농도고 타액은 안전하단 말은 또 뭔지...
메드시티를 다녀오고 나면 전 항상 이렇게 분노합니다.
미친넘들....이름은 딱이네 매드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