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세상 아 옛날이 그립습니다!!!
조그마한 시골동네 버스도 2시간에 한 대꼴로 들어오는 나의 시골동네.... ....
낮이면 동네 아이들이 뛰어나와 전봇대를 양 사이에 두고 "찐돌이"하며 지내고, 저녁먹고
또 몰려나와 숨박꼭질하던 시절... ...
어떻게 보면 요즘 아이들은 참 불행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죠!!!
내 아이도 이제 조금 있으면 태어나는데, 절대 요즘 아이들처럼 키우고 싶지 않네요!!!
진실이아닌 광장에서 이루어진 비 논리적인 이론과, 무지에서 비롯된 수많은 잘못된 상식들...
우리는 중학과정,고등과정을 통해 배웠지요 "무지"에대해.... 광장의무지
"노엘레 노이만의 ‘다원적 무지이론’(pluralistic ignorance theory)에 의하면 어느 누구도 정확한 여론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특정견해가 다수의견이라고 언론이 보도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그것에 동조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 상식적으로 우린 그때 그당시 시험에 문제가 나오면 아주쉬운 문제중에 하나로 생각하면서
대충읽고 답을 찍어 내었던 기본적이 상식들입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는 어떤가요? 그러한 기본적인 무지에 빠져 삶을 허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저또한 그랬고, 앞으로 이 땅에 태어날 우리들의 2세들또한 그러할 것입니다.
저번에 부모님이 계시는 시골에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동네분들이 몇분오셨더군요!!!
같이 밥을 먹는데, 뉴스에서 여론조사니 어쩌니하면서 ㅇㅇ당 누가 xx당 누구보다 앞선다는
내용의 뉴스가 나오자 동네 분 왈"그래 그래도 제가 나을꺼야!!! 역시 누구야!!!
그러자 아버님 왈 " 야 넌 저번에 ㅇㅇㅇ나 되어야 한다고 했잖어 하여간 ....그리곤 웃음바다!!!
에이즈에 대한 현재까지의 모든 정보들 .....
우리가 어디까지 보고 듣던 것들이 진실이었을까요?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스스로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대신 명확한 정답을 내려 주지 않습니다.
있다/없다를 떠나 스스로가 이 땅에 존재하는여부를 먼저 판단해야 옳바른 판단을 한다는 겁니다.
내자신을 무지에 빠뜨리고 있다/없다를 논한다는건 그 자체에 벌써 크나큰 오류를 범한다는
것이지요!!!!
나 자신만을 믿고 살아보세요!!
내가 알고 깨달았을때 명확한 답이 보일 것입니다.
예전 시험문제를 떠올려 보십시요!!!
"무지한 시골노인이 대중에 의해 이끌려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것을 무슨 오류라 합니까?"
저요!!!! 자신있게 우리는 대답했었습니다
우리 그 시험문제의 노인이 되지맙시다!!!!
전 지금 나신교에 빠져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나신교에 가~입~합~시~다!!!
모든이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시계가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