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노래 님 글을 자주 읽게 되는군요.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날이 갈수록 어휘가 점점 더
비속해 진다는 거.....
왜 그럴까요?
사람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본능에 상처를 받게되면
자신도 모르게 비열한 행동을 하게되며
비속한 언어을 쏟아놓게 되지요.
사람들은 그의 본성대신 비틈한 언행에 질려
그를 멀리하게 되고 본인은 점점 더 고립되어 가는
악순환이 연출됩니다.
이곳 모임에서 보이는 희망의 노래 님의 모습입니다.
사드적인 광기가 아니시라면,
메저키스트가 아니시라면,
조용히 자신을 돌이켜 봄도 좋을 듯 합니다.
바라님을 어린사람 취급하는 것을 보아선
바라님보다 나이가 많을 것 같은데
글을 보면 전혀 품위가 느껴지지 않으니
그 또한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모든 것에 너그러워 진다는 것을 포함 합니다.
또한 나이에 따른 품행이 단정해야 함은 물론이고
언어에 있어서도 품위를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자꾸 삭제 당하다보니 오기가 나기도 하겠지만
곁고트는 오기는 절대로 좋은 반향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희망의 노래 님의 어휘가 비속해지면 비속해 질 수록
자신 스스로가 받는 상처가 크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상처가 커질수록 쾌감도 커지는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희망의 노래 님의 몇 몇 글에서 좋은 본성을 봤기 때문입니다.
희망의 노래 님.
지금 바라 님은 무척 외롭고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도 신경을 자극시키지는 말아야 겠지요.
저는 희망의 노래 님을
믿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