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바라
2002/7/3(수)
Re..저도 그럴 때가 많습니다.  

평소 생각이 깊어서(?) 인생이 고달프겠다는 조롱 아닌 조롱을 듣는 저 역시
갑자기 머리 속이 백지가 되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분명히 있는데,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말로는 안 되는 게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글을 쓰지 못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앞으로도 이 문제에 관해
글 쓰기를 중단하지 마십시오.

님의 생각 하나 하나가 소중합니다.
이 게시판은 님의 생각을 담기에 충분한 그릇입니다.

바라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명확한 토론 광장
1365   아무말이나 막하고싶은데 생각이나질않아여...   07/02-23:46  76
1364       Re..저도 그럴 때가 많습니다.  바라07/03-00:33  67
1363   설사맨입니다.  유토피아07/02-23:24  73
1362   싸이트를 보고나니... 심드렁07/02-23:11  108
1361       Re..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놈은~~  바라07/03-00:29  111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