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다 붉은 악마들이 전국 700만명이상이 군집해 대~한~민~국을 환호하고 있는데,
미군 이 개새끼들은 갓길을 걸어가고 있는 여중생 2명을 치어 죽게 만들고도 한마디 사과는 커녕
백만원씩만을 쥐어주고 거기에다 취재나간 민중의 소리 기자 2명을 곤봉으로 구타하고
공사용 쇠사슬로 묶어 경찰에 인도했단다. 경찰은 쇠사슬을 풀기 위해 기계까지 이용했다는데,
참 어이없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벌어질수 있단 말인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무섭지도 않단 말인가?
아니 우리 대한민국이 지들 똥만치도 여겨지지 않는단 말인가?
우리 이대로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이대로 당하고만 살아야 합니까?
개보다도 못하게 취급받으며 다른나라에서도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에서 타인에게 이러한
대접을 받아야 한단 말입니까?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한탄스럽기 까지 합니다!!!
월드컵이라고해서 이렇게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까?
개같은 새끼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