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님을 끈질기게 괴롭히는 희망의 노래님이나
희망의 노래 때문에 열받아서 삭제 하시는 바라님이나
제 생각엔 거기가 거기네요.
두 분이 만나시면 아주 쌍둥이 만난 것처럼
서로 찰떡궁합 같은데......
그리구 혹시 '지나가다'님이 희망의 노래 아닌가여?
아무래도 느낌상 그쪽이 그쪽인 거 같여.
지나가다님.
혹시 희망의 노래님이 아니라면
희망의 노래님으로 착각되게 쓰지 맙시다.
혼동되어서 희망의 노래님 더 미움받으니께요.
바라님, 희망의 노래님.
제발 사이좋게 지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