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그런 유리겔라식 초능력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바라님은 스푼헨딩이라고 하셨는데 님은 스푼벤딩이라 쓰셨군요.
어느용어가 바라님이 표현하시려고 했던 용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느 용어가 맞던지 간에 알던 용어는 아니었고 단지 추론만 해본건데
근대의 초능력자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흔히 보여주는 숟가락 휘는 것을 지칭하는 용어군요.
하지만 스푼벤딩이라는 말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일반적인 용어는 아닙니다.
아주 특정한 현상에 쓰이는 말이군요.
혹시 외국에 오래계셨거나 사시는 분이 아닌가 합니다.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숟가락 휘기로 표현되는 초현상이라 하면 일반사람들이
알아듣겠군요.
아무튼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