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노래님 .
답변 감사합니다.
위 여러 글에서 님의 글에 대하여 여러가지 의견 들이 있으나.
성경에서는 지나간 일에 대하여 언급을 금하고 있으며 지난일로 더이상 상처를 남기지 않기를 교훈 하고 있습니다.
지난일들은 이제 과거 속으로 묻어 버리십시다.
희망의 노래님 !
진정으로 님의 답변에 희망이 보임을 소망하며.
글 가운데 어려운 예기들은 좀 묻어 놓기를 바라며 ..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논쟁을 위한 논쟁은 피하길 소망합니다.
다만 이제 모든 분들이 대화의 장으로 나오시길 요청드립니다.
힘을 모아서 에이즈가 있던 없던 이제는 차원을 넘어서서 해결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를 제안 하는바입니다.
불필요한 감정이나 논쟁이나 상대를 폄화하는 초등 수준을 이제는 넘어서서 성숙하고 희망있는 높은 차원의 해결의 장으로 합심하여 나오시길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이제
누구의 이익을 위한 예기가 아니라 인류를 에이즈의 공포에서 구원할수 있는 방법? 을 찿는일에 동참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조금은 허황된 예기로 들릴수도 있겠으나 치후로 에이즈 해결 방안에 대하여 제시를 할 계획입니다.
적어도 해결할수 없다라는 대 전재에서 이제 해결 방안 제시라는 한단계올라서는 성숙함이 결실 맺을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도움과 협심을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아래글중에 (1202번글 )베타뉴스에 필자가 제안한 글을 링크 시켜 두었습니다.
조회수가 1,000을 넘기고 있는데도
그렇게 에이즈 존재에 대하여 활발하게 대 토론을 벌이던 전문가들은 ?
정작 해결하자는 제안에 꿀먹은 벙어리들이 되어버렸답니다.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는현실입니다.
반대던 찬성이던 이곳 글들은 그래도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며 관심인 모든 분들에게 이제 함께하기를 다시한번 청드립니다.
빠른 시간에 희망의 노래를 들을수 있기를.....
먼저 손내어민 용기에 감사하며 따뜻하게 그손 잡아주시는 멋진 여러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