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서는것이 아니라.
이곳에는 수많은 상처받은 마음들이 들리는 공공의 장소랍니다.
그들의 지친마음과 생명에 관계되는 곳이기 때문에 당신들의 구원(?)에 관하여는 개인 적 인 일로서 이곳 공개된 장소에서 그것도 초등학생 수준도 않되는 서로를 욕하고 폄하하고 하는 모습들을보면서 심히 우려되는바 목사인 제가 나섭니다.
중재도 좋고 화해도 좋지요.
이곳의 주인을 바라싸라 하셨는데 ?
분명하건데
이곳의 주인은 그누구도아닌 바로 우리 모두이며 당신과 나이기 때문에 당신들의 논재아닌 논쟁을 그리고 구원(?)에 의한 싸움을 더이상 좌시할수 없기에 제가 나서는것입니다.
내가 나서서 어린아이 훈계하듯한다고 하쎳는데 ..
누구를 훈계하고자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선생을 비열한 ...라고도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애쓰고 힘써서 함께하여도 부족할진데..
두분들의 논쟁은 그야 말로 영영가(?)없는 소모전인것만 같아서 말이요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안정과 작은 도움이라도 찿는다면 하는 소망이 잇지요
그런데 아랑곳하지않고 서로의 감정으로 이해할수 없는 거친 언사들이 오가는것을보는 방문자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할수 잇을까요?
선생께서는 닉네임을 희망의노래 라는 참으로 모든이에게 아름답게 비쳐질 이름을 사용하시는것이 당신의 마음은 결코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지요.
그러고 외국에 오랜출타를하시면서도 고국의 일들에 관심이 많다는 예기는 바로 당신이 애국자라는 증거일테지요.
하지만 당신은 무슨 연유 인지는 모르지만 어찌보면 장난꾸러기 꼬마같은 생각또한 들게 하는면을 보게 됩니다.
어찌 되엇던
다시 한번 제안 합니다.
선생께서 바라선생과 어떻한 악연이나 구원이 있는지 모르나 부모죽인 철천지 원수는 아닐테지요?
성경에서는 이웃을 그리고 형제를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란 말씀이 있답니다...
곡차야 못할지라도 단술은 잘마신답니다.단술도 술은술이지요?
만납시다.
그리고 힘을 모읍시다.
진정으로 당신들같은 후륭한 인제들이 싸움이 아니라 합심하여 한폐이지의 역사를 이루어갑시다.
수많은 불안에 떨고 있는 형제들에게 소망의 구원의 바로 희망의 노래를 들려줍시다.
"""이제껏 살며 이사회의 모범적인 사회인으로, 경제인으로 사회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부하는디유."""
당신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모범적 사회인으로 함께 일어섭시다.
그리고 바라선생 또한 오해의 소지를 남기셨다면 오해를 풀수잇는 기회를 함께하기를 청합니다.
그리고 운영자로서 모든이의 의견을 수렴할수있는 넓은 마음을 보여주시기를...
물론 수많은 도전에 어렵고 힘든일이 많은 줄압니다.
하지만 더욱 넓은 혜량으로 모든 이들을 품을수 있기를 위글 희망의노래님 글중에 과거의 일들로 인하여 더욱 친해지길 바라는 글을 읽었소.
어떻게 받아 들이셨는가는 모르겠으나 목사의 입장에서 볼때 희망의노래 님이 바라선생에게 먼저 화해의 손을 내어밀었다고 생각되는군요.
그손을 아무 의심이나 조건 없이 맞잡을수는 없으신지요?
그러므로 진정한 인권 운동가로서 의 참면모를 모여주시기를 청 드립니다.
두분 같이 한번 만납시다.
송추골에서도 좋고 아님 인천 공항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