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입니다.
소시적 연인이랑 관계를 한적이 있었는데
가끔 불안해 있습니다.
그게 언제부터인지 버릇처럼 가끔 머리를 스치는데 못말리겠더군요.
증상도 만성피로증세에 코가 자주 막히고 침을 삼킬때 왼쪽 목이 부어서 그런지 자주 걸리더군요
아프진 않는데. 그리고 가끔 몸이 후끈거려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데 이상하더군요. 포비아증상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세월은 많이 흘렀고.. 저도 생각조차 지겹군요.
종합검진때 검사도 받아보았고 헐혈도 군대서만 4번이나 해봤는데 아무 이상 없는거였습니다.
헌혈할때 저 고등학교땐 hiv항목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더군요.
만약에 걸리면 연락이 개인통보되는지 궁금하네요. 진실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