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답변] 치료제가 만들어진 경위는...
바이러스는 몸밖으로 나온다고 해서 금방 죽는 일은 없습니다.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몇 초에서 몇 일까지 가는 것도 있습니다.
문제는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면, 그것이 분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칙입니다.
또한 바이러스가 전염병을 일으킨다는 가설이 있으면,
그 바이러스에 전염성이 있다는 증거가 밝혀져야 합니다.
가령, 동물실험 등을 통해서...
그러나 hiv는 분리도 되지 않지만, 전염성의 증거도 없습니다.
동물실험도 실패했지요.
어떻게 치료제가 개발되었는가?
간단합니다.
미국 정부에서 HIV/AIDS 가설을 합리화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써,
치료제를 -개발한 것이 아니라- 승인한 것입니다.
즉, 원인이 없는데, 결과를 통해 모든 것을 합리화하는 연역설을 오류로써,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폐기된 AZT를
아무런 임상실험도 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치료제로 승인한 것입니다.
이것이 에이즈의 비극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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