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
bompt@orgio.net
)
2002/6/7(금)
Re..저의 메일은....
bompt@hanmail.net
bompt@orgio.net
중 하나로 보내면 됩니다. 오르지오가 휠씬 낫지요.
그런데 광산신문사는 어떤 성향의 지역신문사인가요?
그리고 기사 협조는 할 수 있지만, 제겐 명함판 사진이 없군요.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