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kjc (nuwanda@hotmail.com)
2002/6/7(금) |
mmx님. 당신 정말 심하군요. 개인적인 관심에서 바라님의 글을 다음시절부터 조용히 보아온 사람입니다. hiv/aids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견해와는 별개로 바라님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여러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mmx님. 당신은 왜 이토록 아무 근거없는 적개심을 가지고 이 싸이트에 들어오시는 겁니까. 당신의 태도가 제겐 무척 의아하게만 생각되네요. 차라리 여길 떠나시는게 나을 듯 싶네요. 뭐하러 할일없이 여기서 욕지기를 내뱉고 있나요. 누가 당신한테 대꾸나 합니까. 줄곧 당신의 글을 보아온 나로서는 당신의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게 다가옵니다. p.s. 바라님 당신의 활동에 주목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십시오. 쓰레기같은 인간들은 무시하시고, 힘내시길 부탁드립니다. 상황이 되고 기회가 닿는다면 큰힘이 되어드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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