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Friday (1717abc@hanmail.net)
2002/6/7(금) |
저 또한 바라님이 건방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건방집니다. 상대방 무시하기 일수 입니다. 글 읽어 보면 거의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반박글 올라오는 거 보면 ... 그 분들 무시당할 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 를 읽어본 후 반박할 내용을 조목조목 과학적..그리고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반박한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다는 겁니다. 반박하시는 분들 글을 조금 기대해서 읽어보려고 해도... 이건 aids에 대한 상식조차 없으신 분들 이 그냥 끄적끄적 쓰시는 분들이 많군요.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신다면, 일단 가만히들 지켜보시는 게 어떨가요?... 그렇지 않아도 월드컵시즌이라 `에이즈'에 관한 기사가 왜 안나오나?..했더니만... 역시나 한 건 터트리는군요... 보건당국으로서는 정책적으로 잘 이용했습니다.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 잘 돌아갑니다. 저는 에이즈 포비아도 아니고, 에이즈 양성자도 아닙니다. 단지 초등학교때 `aids'에 관한 정보를 듣고 그 때부터 쭈욱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싸이트를 한 1년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싸이트는, 만약 에이즈에 걸려서 일찍 죽더라도 정말 긍적적이고 열심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과연...사회 통념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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