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행복한영혼 (dolai74@hanmail.net)
2002/6/7(금) |
바라님의 성격... 바라님의 성격이 남을 무시하고 고집이 세다? 그리고 난폭하고 무식하다? 컥!!! 전 오프모임에서 본 바라님을 평가하라면(주제넘지만) 위에글들중에 맞는건 하나도 없는듯 하군요. 다소 주관적이긴하나 털털하고 최소한 에이즈에 대한 지시만큼은 남들보다 월등하며 난폭하다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아! 고집은 센편인것은 맞는거 같네요. 술을 더 먹어야지 안된다의 갈림길에서..^^ 이사이트는 저도 포함해서 많은 포비아 분들에게 피해주는 사이트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돼는군요. 저는 이곳의 회원이지만 누구의 생각에 강요받지않고 단순히 제 생각에 에이즈 이론이 결함이 많다는 걸 알고 바라님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좋아하기도 하구요. 어떤분은 바라님이 큰돈을 목적으로 어쩌구하구 써놓았는데 소위말하는 바라님한테 삥 뜯긴적은 없습니다. 바라님이 돈때문이라면 이런일 하지도 않겠죠? 노가다를 뛰어도 하루면 지금까지 이곳에서 번돈 몇십배는 벌었을 껍니다.(200원이면 몇백배구나..ㅋ) 같은 질문 계속해서 답변 달아주려면 저같아도 가끔 욕 나올만 함니다. 첨 가입했을땐 바라님도 안그랬는데...첨엔 저도 당황했지만 지금은 이해가 가네요. 오죽하면 맘씨좋게 생기신 최강님까지... 혹시나해서 읽어보면 역시나 같은 질문들.... 자세히 이곳에 글을 읽으시고 질문해줄것을 부탁드림니다. 무식한 저도 절반은 이해가는 글들이니까 님들은 저보다 더 많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참고로 전 전문대 중퇴학력이지만 좋은 대학나온 친구들보다 더 잘살고 있습니다. 학벌이 중요하건 아니더군요. 그럼 좋은 하루 돼시고 미국전 필승을 다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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