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궁금남
2002/6/7(금)
이런 제길....  

오늘 아침 티비를 보고, 그럼 그렇지라는 놀라운 추측이 갔다.
생방송..무슨 아침인데... 에이즈 환자(감염자가 환자?)...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의 인터뷰와 이 여자분의 반응이다.
포주왈: 검사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던데....
감염자분 왈: 저는 에이즈가 아닌지 알았어여.....

추측: 이 여자분은 따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을 것이 틀림없다...<----확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프로가 인터넷에서 재방송이 될지 모르지만, 또한 나의 착각일지는 모르지만. 분명하다.
그럼 이 여자분은 음성이 여러 차례 나왔을 것이고 자신있게 보건증을 신청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건 당국에 걸린 것이고. 이에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바라야~ 한 번 만나봐라...정말 이 여자분이 총 맞았다고 보건증을 신청할리 없다. 나름대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을 것이고, 포주가 말하는 것처럼 따로 익명으로 검사한 테스트에는 음성이 나왔을 것이다.
닝기미 만약 이 여자분이 보건소에서 검사해서 여러 차례 음성이 나왔으면?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하리오.
그리고 제일 열받는 것은 잔여 수명이 5~7년이라는 것이다. 닝기미 aids로 발전되는 기간을 7~8년으로 보는 사람들이 잔여수명이 5~7년이란 이야기는 정상이거나 조금 면역성이 떨어진 상태아닌가? 그럼 하루에 몇 명씩을 상대하는 사람이 몸 상태가 좋을리는 없고 모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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