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강 (
norway99@hanmail.net
)
2002/6/7(금)
Re..dont worry....
바라님..
전혀 부담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님의 의도가 어떠햇는지 모르는바 아니고
저역시 님이 느끼는 그 난감함 중과부적...모르는바 아닙니다.
제가 느낀 부담감..무시할만한 수준입니다
걱정마시고...
내일 프로그램이 기대될 따름입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