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6/6(목) |
Re..파시스트에 웃으면서 말하는 방법~ (경멸의 미소로) 웃으면서 침을 뺕는 것 ... 이것이 백마디 말보다 더 큰 무언이 갖는 무게입니다. 까불면, 산에 끌고 가서 손 좀 봐주면 됩니다. 그러나 이런 놈들에겐 습성이 있지요. 혼자는 겁나니까, 떼로 몰려다닌다는 것과 익명성이 보장되면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붙고 사라지는 것! 여수의 K씨를 사형에 처하라는 그 주장을 읽고 처음 들었던 생각... 죽여버리고 싶다. 그 빌어먹을 놈의 파시스트... 우리들 중에 숨어 있는 파시스트를 찾아보십시오. 혼란을 틈타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야금야금 파먹고 있는 검은 존재들을 잊지 마십시오. 언젠가 당신의 목을 조를 것입니다. 아니면, 뒤통수를 후려갈 때를 기다리고 있겠지요. 이들 파시스트의 특징은 양비론과 말빨, 두려움에 호소하는 선동, 유난히 과장하는 겁에 있습니다. 요즘 자주 나타나는 김필교도 그 놈 중 한 마리이지요. 스스로 인간이길 거부하는 불행한 인간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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