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5(수) |
Re.필교님... 왜 화가 났는지? 무엇이 한심한가요? 또 누가 가증스러운가요? 님이 올린 두 건의 게시물 중 한 건은 문자 그대로 저주에 가까운 욕설이더군요. 그래서 불량게시물 창고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이번 게시물도 그와 다를 바 없군요. 하지만 일부러 불량 게시물 창고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님이 쓴 글 중 '논리적인 반박'이라는 부분이 눈에 띄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앞서 제가 질문한 두 가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십시오. 님에게 과연 논리란 게 있는 지 흥미를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첨삭지도할 욕심도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