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6/4(화) |
Re..그렇다고 다를 게 있나요? 님이 자신의 본명을 대외적으로 밝힌 이상 지금와서 다를 게 뭐가 있나요? 기사를 정당하게 반박하십시오. 내가 쓴 기사나 한겨레21 등 다른 신문, 잡지에 실린 기사나 질과 양에서 다를 게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지난 5년 동안 인터넷 저널리스트로 일해왔다는 점을 상기바랍니다. 다시 말해서, 나는 기자로서 기사로 말했던 것입니다. 정당한 반박 이외에 다른 문제제기는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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