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궁금남 2002/6/3(월) |
음... 이제는 운영자가 처음 이 사이트를 접하는 사람들의 거부감(?)을 쉽게 받아 넘어갈지 알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하지만 3년 감옥행..이런 것은 조금 논리적인 비약 같습니다. 수혈의 예는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를 보시고. 반에이즈 단체는 유명한 학자 이외에도 870여명의 박사급 동의가 있으니 그리 허접하지는 않습니다.(국내 박사는 왜 없을까?) 에이즈 문제는 지금 더욱 거세게 벽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hiv가 과연 aids의 주 원인일까? 자료는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제기하는 학자들은 아직 그 누구도 영창 안 가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그 잘난 우리나라 의사, 학자 중에서 한 명이라도 말로만 미친넘들 하지 말고, 해외 학자들이랑 공개적으로 토론 좀 했으면 합니다. 남아프리카만 하나? 우리나라의 포비아님들도 그리 못지 않은데. 아마...질문은 해도 답변은 못 할것 같은 느낌이... ps: 월드컵 끝나면 한 번 토론의 장을 열어보는 것이 어떻까 합니다. 해봅시다. 우리나라 생명과학,의학의 힘을 보여 줍시다! 오늘의 박찬호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