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3(월) |
주현아~ 우리 보자구나.. 피 수혈받을께..^^ 제목 그대로야. 수혈받을 테니까.. 우리 좀 보자구나. 그래야 네 주장이 합리화될 게 아니겠니? 너 내 전화전호 알지? 018-204-8652 꼭 전화해.. 우리 모임 회원 중에 양성 판정 받은 사람이 10명이나 돼. 그 중에 한 명이 최강님이고... 최강님이 곧 서울에 올라올 것이니, 그때 함께 보자. 네 앞에서 최강님의 피를 내 팔뚝에 꽂아주마. 똑똑히 보렴. 그런 다음 우리 경찰서에 가자. 넌 수혈을 사주한 죄로 징역 3년을 받을 거다. 무슨 말인지 알겠니? 사람은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져야해. 넌 네 말에 책임을 져야하는 게 당연하고. 난 내 말에 책임을 지고... 이번 주에 반드시 전화해라. 너만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마, 그리고 네 인생을 영원히 박살낼 결정적인 잘못을 네 눈 앞에서 보여주마. 용기 있으면 전화해라. 난 기다린다. 불쌍한 놈... 현행 법에 의하면 넌 꼼짝없이 3년을 살아야 하니....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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