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송추골1004 2002/6/1(토) |
에즈 어~업따. ____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_______ 이말씀은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라인간에게 모든것을 주셨는데... 우리 인간들이 무지와 몽매로 그리고 어리석음으로,.. 없는것을 만들어 있다. 하고 있는것을 파괴하여 없다하는 . 자기들 딴에는 지거들이 최고라고 하면서 .지들이 못하면, 불치다. 난치다라고 택도 아닌소리를 시부렁대는 자칭 똑''' 하다고 지랄해대는 그룹들이 만들어내는야거.. aids도 그중 대갈빡 지랄같이 안돌아가는 누무 시키들이 만들어놓은 지랄 조옷 같은 걸작품 아닌감? 그러고는 에즈치료약 개발이다. 예방이다.하고 서민들 피땀헐려 똥빠지게 같다바친 새금이나 축내면서. 양성이다.음성이다 지랄같은 기준멩걸어서 애꿋은 청량리588 한번가서 술김에 물총한번 내갈겼다고 에즈 양성 나왔다는둥 헷소리 시불거려서 아까운 우리돌쇄 에즈환자라는 대역부도한 죄를 뒤집어쒸워. 사약처방을 내려서... 뒷똥산 푸른절개 소나무끋자락에 피워보지도 못한 아까분 청춘을 처형시킨 개~에 씨키들... 분통이터져서 ... 각설하고 지금있는것도 예전에 있었고 나중있을것도 예전에 존재하는것들인데 .. 시대따라 그표현 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분이지 ... 근데.. 없던것이 생겨나서 없어지지 않는다.????? 웃기고들있서 정말..씨~~불'''''그러면 지들은 하늘에서 뚝떨어졌남. 지거에미에비가 실수든 웃찌댔던 물총장난결과물로 이땅에 나온거아녀... 뿌리없는 나무가 어디있남. 지거는 족보도없나 박혁거새?처럼 알까고 나왔나? 알은 어서 나왔나?.. 차라리 몰라서 그런다면 이해나하지 ... 우쨌던 에즈는 엄따 이말이지... 다만 우리 인생초로들이 .. 힘겹게 살다보니 묵을거 못묵고 할짓거리 제대로 못하다본께 우리몸이 병들고 녹슬고 황폐하여져서 면역력이 조금 떨어진다고 뭐시라? 후천성 면역 결핍증이라꼬?. 지랄하고 자빠졌어. 참말... 면역력이 떨어지면 ? 면역력 끌어 올리면 될거아냐 씨~~~~이발 조오토... 빙신 가튼 것들이 말도 안되는소리하면서 불치병이라고? 개에씨키들.. 에즈 양성판정자 여러부ㅠㄴ.... 몸속에 독소나 면력력을 저하시;키는요인이 있다면 제거하면 될거 아냐??.. 내가 해주께...걱쩡하지마... 몸이 나빠지면 회복하면된다말야..누구나 회복능력은 이미 하난님이 그대들에게 다 주셨단말야.. 회복합시다 옛날의 모습으로...화이팅.. 다음글은 성경말씀 참고하셔~~~들 전 3:8 ~전 3:1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