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6/1(토) |
Re..하하.. 조 목사님.. 해학이 대단하십니다. 두 번이나 읽었는데, 에이즈 지옥을 얼마나 통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든지... '에이즈는 물총을 잘 못 쓴 죄에 대한 하느님의 천벌'이라면서 소위 에이즈+ 딱지를 받은 사람들의 멱살을 잡고 뒤흔들고 있는 목사님들과 너무나도 선명하게 비교가 되어 조 목사님의 견해가 아주 든든하게 다가옵니다. 특히, 성경 구절을 인용한 맥락은 매우 의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라며, 좋은 글 많이 남겨주십시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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