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5/31(금)
사고와 건강  

이 글은 91' 월간 직장인에서 퍼온 글입니다.
"신체는 정신의 하인이다. 신체는 정신의 기능에 따르는 법이다. 그 기능이
신중하게 골라진 것이건 자동적으로 표현된 것이건 신체는 복종하기 마련이다.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사고를 하면 신체는 그 사고를 따라 급격하게 질병과
부패에 빠져 버린다. 기쁘고 아름다운 사고를 하면 그 사고의 명에 따라 젊음과
아름다움이 신체에 깃든다.
질병과 건강은 환경과 마찬가지로 사고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아플 생가을 하면
몸이 아파지게 마련이다. 공포에 가득찬 사고는 총탄만큼 빠른 속도로 한 인간을
죽인다고 알려져 왔고 또한 조금 덜 빠른 속도이가는 하지만 수많은 사람을 지금
도 계속해서 죽음의 골짜기에 몰아넣고 있다. 질병의 공포에 사로잡혀서 사는
사람들이 그러하다. 걱정이나 지나친 조심은 바른 속도로 온몸의 원기와 사기를
저하시키고 질병이 들오 올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는다. 불결한 사고는
비록 육체적으로 방종하지 않어라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신경계르 박살내여 버린다..."

공포야 말로 우리를 죽으로 내모는 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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