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궁금
2002/5/27(월)
Re..궁금님...  

전 부산에서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4학년이고요,,
저도 많이 생각하고 안되는 영어로 많이 돌아다니면서 읽어 보고 있는데,,
아직까지 100% 확신을 갖는다고는 말을 못하겠네요,,
당장 해리슨만 펴봐도 30여장에 걸쳐 pathogenesis 부터 complication 까지 펼쳐져 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의 text 의 내용들이 분자미생물학적인 내용보다는 증상에 대한 연구와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모르겠네요,,어떤 사람 말대로 과학은 죽고 의학만 남았다는 기분이 들더라고요,,,의학의 근본이 과학임을 무시한채요,,
많은 연구가 필요할듯 하네요,,
언제 대화방 하나 잡아서 대화라도 나눴으면 좋겠는데,,여긴 대화방이 없네요ㅡ,,
바라님 대화방 하나 만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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