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삶의 시작 (jjj@daum.net)
2002/5/27(월) |
Re..힘내세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똑같은 심정으로 괴로워했던 입장으로서 얼마나 힘드실 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저역시도 남자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마음속으로 울면서 죄책감에 시달렸으니까요. 하지만 마음을 추스리시고 감기 다 나으시고 좋은 음식 먹고서 건강해진다음 검사 받아보세요.(정말 불안하면요) 괜한 고통에서 벗어나고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시간이 없어서 긴 글은 못 남기지만 이 사이트의 글을 읽어보시고, 바라님을 비롯한 많은 좋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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