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천명
2002/5/28(화)
Re..[[ 제말은 그게 아니구요.. ]]]]  

음.. 물론 그것두 그렇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그건 아니구요..

한가지 예를 들어 보자면.. 모 에이즈 공식 싸이트에 가면 한 가정주부의 고백이라는
동영상을 제공 하는 데요  거기서 보면자신의 첫쨰 아들이 폐렴인가? 하는 폐질환 관련 병에 시달리기
시작해서 온갖 병원을 다 돌아 다니고 약을 써도 병이 낳지 않더람니다..

그러다 어느 의사가 아이의 증상이 에이즈의 증상과 비슷하여 의심을 하기 시작해
검사를 해보니 양성 반응이 나와 부모도 검사를 해보니 부모 모두 에이즈 라는겁니다.

그 누가 10살도 안된 어린아이가 에이즈 환자라고 생각했겠습니까?

한여고생이 헌혈을 했는데 검사 결과 hiv 양성이라는 의외의 검사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역추적을 해보니.. 2년전 이벤트가 있었다.. 이런거죠..  처음엔 몰랐다가
우연한 계기로 hiv 양성 결과를 얻은것이죠..

제가  의아해 하는 점이 이런것들이란 예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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