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5/24(금) |
Re..답변] .... 복잡한 설명은 이미 아래 글에서 다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아주 명백한 사실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정부에서 '에이즈'라고 규정하는 하는 것은 양성 반응 세번입니다. 이건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교도소의 그 양반은 두 번 검사를 받았고, 이때 소위 양성반응을 나타냈습니다. 그렇다면, -자기네 기분대로 한다면- 이걸 에이즈라고 부를 수 있나요? 교도소 사건은 매스미디어의 업적입니다. 사건을 만들기 좋아하는 이들로서는 당연히 두 번의 양성반응도 에이즈라고 딱지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세 번 검사를 다 받고, 거기에서 모두 양성반응을 보였어야되지요. 아참.. 교도소의 그 양반이 부산지역 마약 조직 두목이었다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마약은 그 어떤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을 보입니다. hiv 검사에서도 예외가 없습니다. 제말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만..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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