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궁금 2002/5/17(금) |
바라님 바라님 안녕하십니까,, 궁금한게 있어서요,, 지난 봄에 부산에서 일어난 교도소 에이즈 소동 사건 기억하시는지요? 그때 그 죄수가 에이즈 환자의 팔에 칼로 피를 내어 자신에도 생채기를 낸 상태에서 접촉함으로서 감염이 되었다고 했는데요.. 분명히 그 사람은 전에는 음성이었을텐데,,그런 행위로 양성이 될수 있나요? 원래부터 시약에 반응하는 사람이었다면 그건 우연의 일치라고 밖에 설명되지 않을것 같은데요,, 저도 여기있는 글들을 읽고 나름대로 이해가 많이 가지만 그런경우는 어찌 설명해야될지,, 바람님 조언 부탁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