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hiv포비아
2002/5/15(수)
Re..오늘 시디포 검사 하는 날입니다  

나한테 도전하는가?    몇자 되지도 않는 글에 꾀나 골치좀 아팠구만?

긴글 쓰느라 고생한건 내가 아니라 당신인거같은데...  

나는 성격이 로보트 같에서 글로 말하나 면상떄기 마주보고 예기하나 별다를게 없는사람이니까

만나서 두들려 패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하신 모양인데.

몸에 고깃덩어리 좀 붙은거 밑고 함부러 까부는 거야 뭐야...

누군 근육 없나...  

나는 칼잡이도 안무서운 사람이고..  무지 싸가지 없고 경우도 없는 막가는 놈이니까

까고싶거든

   아예건들질 말던가       아니면      죽여 버리던가  둘중하나 선택해야지 안그러면

정상적으로 살기 힘들어진다.. 난 힘으로 해결안해...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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