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강 (norway99@lycos.co.kr)
2002/5/15(수)
Re..혼자 미친년 속치마까는 짓이네 이거  

쥐도새도 모르게 없애든 칼부림을 하던 황산을 들이붓던
그건 당신 의지가 할일이고

짬뽕이냐 짜장이냐로 게시판 토론을 하면 당신같은 수준의 글들이  난무하긴 하는데
여긴 그런 주제의 게시판이 아니란것도 모르는 당신에게
내가 너무 정중했던것 같습니다.
당신이 로보트같은 논리구조를 가진 단순과격한 성격파탄자라 스스로 인정하는 마당에
뭐라 더 말씀드릴게 없네요

그리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 당신에게 리플을 다는 내 시간이 낭비라 생각되지만
아마 다음 당신의 리플에 올라올 내용이 충분히 예상되는바
한마디만 첨언합니다
당신이 포비아던 감염자던 아니면 보건소 직원이던
이것도 저것도 아닌 피시방 알바던
그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여기에 들어와 님에게 아무런 해악을 끼치지 않는 사람들에게 독기어린 주절거림을
뱉고싶다면 바라님의 오픈된 전번으로 연락을 하십시요
직접 만나서 한번 들어나보죠
난데없이 나타나 미친년 속치마 뒤집듯 난리치는 당신의 의도가 무엇인지.....
연락이 없다면
당신의 글을 더이상 여기 게시될 이유가 없습니다.
당신과 만난다면 커피는 제가 사죠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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