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hiv포비아 2002/5/11(토) |
에이즈가 없다구요? 얼마전부터 이 싸이트를 지켜본 사람인데요 포탈싸이트 다음에서 에이즈란 검섹어를 입력하면 다음 카페로 만든 이 모임의 옜날 싸이트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싸이트는 에이즈라는것은 가공된 질병이며 그것의 정체는 영양실조와 스트레스..약물의 부작용등으로 면역이 약해진 것이며 hiv 의 정체는 리트로 바이러스 로써 인체에 자생하는 무해한 바이러스 임을 주장하는, 기존의 일반적이라고 알고 있던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반체제 에이즈 싸이트 로써 에이즈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무엇보다도 에이즈 포비아 들로부터 지대한 흥미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싸이트를 접했을땐 " 할일도 지지리 없나 보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싸이트에 올라온 글의 내용은 그럴듯한 주장과 논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떠한 반론과 질문에도 리플을 주는것을 보고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현제 이 싸이트를 방문한 횟수는 1만 7천 여횟수를 돌파했으며 그들의 반응또한 가지 각색이었을것입니다. 대부분 에이즈 포비아 들일것이고.. 대다수는 비난적인 반응을 보였을 것이 뻔하고 어떤이는 매우 흥미로웠을것이며 어떤이는 진실로 받아들여 당장 가입을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에이즈가 있다 없다... 이것은 인간의 이념 논쟁이 아닙니다. 에이즈가 있다 없다의 분명 둘중하나일 진실을 가리는 것이며.. 반체제를 인정하다고 해서 있는 에이즈가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반면 AIDS 이론을 계속믿는다고 해서 또한 그것이 진실일 것이란 보장도 없는 것입니다. 결국 고래싸움에 등터지는건 포비아들이죠.. 중요한것은 분..명..히.....두 이론중 하나는 진실일 것이며 나머지는 하루 빨리 없어져야할 얼토당토 않은 개소리 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쪽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아직 까지 aids이론이나 반체제 이론 모두 나름대로 그럴듯한 근거를 내세우기때문에 아직까진 재판관의 망치 역활을 할수 있는 결정적인 실마리를 얻기전까진 어느 편도 들수는 없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싸이트에 주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반체제 주의자 바라님은 에이즈 환자의 혈액을 자신의 몸에 주사하진 못할것이라는 겁니다. 그것이 인간의 심리죠 이런질문엔 꼭 다른이 의 이름을 들먹이며 "미국의 쎨라쎨라 박사가.. 그렇게 했다" 라는식으로 회피를 하겠죠.. 또 한... 회의주의자라느니.. 라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aids 이론 반체제 이론 모두 나름대로의 치명적인 약적이 있습니다. 그런 비수를 꼽는 질문에 대한 반응 또한 다양합니다. 질문을 완전시 무시해버리거나 지탄하는것은 물론이고 그러지 못할땐 과학적이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해답을 떠나 이데올로기 라느니.. 회의주의 라는등의 얼토당토 않은 정체성 문제로 흘려 버리기도 합니다. 이곳 주인장은 후자쪽 스타일 이더군요 곤란한 질문에 대답을 할때는 꼭 해답은 주되.. 항상 심리적으로 정체성이 어떻다느니.. 이데올로기가 어쩌느니.. 회의주의 가 어쩌니..란 식으로 애매모호한 추상적인 해답만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언제는 제가 올린 HIV 로 손괴당한 T4 세포 라는 사진을 보고 혼란스러운 자기전제에 의한 상상력이라는둥... 질문이의 정체성을 탓하는것을보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상상력 이라뇨.. 사진은 분명 정상적인 T4세포의 모습과 비교해 놓고 보았을때 확연히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 심하게 외곡되어진 모습이었으며 그사진을 소개한 책자에서도 정상적인 T4세포와 비교를 해가며 그렇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컴퓨터 그래픽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사진을 증거로 제시하니까.. 본인스스로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그것을보고 공격당했다고 보는것은 보는이의 상상력 입니다" 라는 것이 말이나 되는소립니까? 좋습니다.. 만일 그것이 상상력이라고 쳐봅시다. 그렇다면 그 사진이 도대체 무엇을 찍은것인지에 대한 해답 또한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바라님 말대로 그것이 리트로 바이러스 라면.. T4세포와 뭘 하고 있는 사진이지요? 그것이 무해하고 공격당하고 있는 사진이 아니라면 T4와 리트로가 간만에 만나 회포라도 풀고 있는 사진이란 말인가요.. 뭘 질문했을때 대답하기 곤란하면 꼭 "아..그건 회의론적인 생각에 불과합니다." "아~~ 그건 보는이의 상상력 일뿐입니다..." , "그건 이데올로기 사상에 불과합니다." 아리스토 텔레스가 어쩌고...저쩌고.. 누가 언제 철학과 이념 논쟁을 하자고 했나요...? 그렇습니다..바라님은 늘 한결같이 곤란한 질문에는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방법으로 함정 질문을 잘도 회피 하였습니다. 이런 방법은 80년대 유머 1번지 에서 많이 써먹던 개그코드 였죠... 운영자인 바라님은 분명 6가지 중 하나일것입니다. 1. HIV 보균자는 아니지만 포비아나 에이즈 환자를 위로하는 사람 2. 본인이 HIV 보균자 이면서 포비아나 에이즈 환자를 정신적으로 안정시키고자 하는 사람 3. 보균자 이면서 에이즈 환자를 늘리려는 복수심을 품는 사람 4. 보균자 이면서 에이즈가 없기를 바라는 사람 5. 환자는 아니고 지동설에 준하는 새로운 진실을 주장하는 사람 6. 대단한 착각에 빠진사람 처음엔 다음 에서 카페로 모임을 운영하다가 이제는 CO.KR 이라는 그럴듯한 도메인 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더군요 처음엔 WO.TO 나 PE.KR 그런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CO.KR 이라서 다시 보게됬습니다. 안그래도 인정받기 힘든 주장을 하는데 다음카페에서 운영했다간 싸이코 집단이란 소리를 들을테니 도메인이라도 CO.KR 이라고 해야 정식 활동모임인것처럼 그럴듯하게 보이겠지요.. 물론 이 글을 읽는 반체제 주의자님들은 저에 대해 부정적이면서 속으로 한마디씩 욕을 할것이라는 걸.. 잘압니다. 그런데 웃긴사실은 저는 에이즈와 관련된 다른 싸이트에선 정반대로.... 이곳의 반체제 주장을 에이즈 신봉자들의 싸이트에 올려 놓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그 글을읽고 한마디식 장황하게 자신들의 근거를 늘어 놓게되죠.. 그러면 전 그글을 다시 이곳에 올립니다. 그렇게 하면서 두 이론의 모순을 찾으며 양쪽모두의 의견을 흡수하여 진실을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을 올릴때는 거의 도전적으로 올립니다.. 그래야 답글의 파워가 강해지기때문이죠 이글은 그냥 그동안 보아온 저의 생각을 올린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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