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hiv포비아
2002/5/14(화)
Re..하하하 하지만..  

또 나왔습니다..  자기 파괴적인 생각....  이젠 회의주의 , 이데올로기에서 자기 파괴로 아이템이

바꼈나요?

저보고 뭐하고 말했던가요?  "그건 자기 파괴적인 생각에 불과합니다."

무,,엇,,을,,,,, 보고....... ` 자기 파괴' 라는 말을 쓰는거죠?

" 이른바 딜레마라고 하지요"     하하하     무엇을보고 자기 파괴니.. 딜래마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바라님은 아직도 제글에서 제시하는 의문에 대한 해답 하나 제시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늘 그렇게 명쾌한 해답 대신 추상적인 표현만 그럴듯하게 늘어 놓으면서  

아..몇번 게시판에 글이나 제대로 읽어보고 말하십쇼

아 그래도 아니라구요? 그건 당신이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이 원주민아..

그런식으로 질문을 피해 다니기만할껀가요..

리플의 패턴은 왜맨날 똑같은 거죠...

님의 리플은 늘 예측한 그대로 입니다.

초반에 추상적으로 가치관 을 욕하다가

중반엔 어느 게시물에 자세한 글이 있으니 읽어보라...

마지막엔 여담 과 함께.. 상대를 지탄하는 식이군요

여기 에 있는 반체제나 에이즈 이론두 모두

지금 시대의 연구 하고는 맞지 않은 쌍팔년도 구시대 정보에 불과합니다.

지금 에이즈에 대해 얼마나 획기적이고 발음하기 힘든 신약들이 등장한 상태 입니까..

지금의 보균자들이 10년후쯤에 에이즈 폐인으로 돌입할때쯤이면 완치제와 치료법의

연구가 완성 될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완전한 존재가 없으며 완전한 바이러스 또한 있을수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의 포비아님들은 걱정 하지 마십쇼 설령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에이즈로 발병하는 보균자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에이즈 환자 1천 몇백여명 이라는 수치는

그러한 표면적으로 발병하는 환자중 검사를 하여 그것도 공식적으로 집계된 극소수 입니다.

또한 어떤 질병은 에이즈 환자들이 약의 효능이 더 잘받는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에이즈 포비아로 고생하면서 온갖 증세를 다 격은 여러분들도 보건소에서 에이즈 검사를하면

보건소의 무료 검진은 음성으로 나올께 뻔합니다. .  시약을 엄청 희석시키거든요

양성으로 나오면 괜히 골치도 아파지고 또 환자들의 마음을 위해서 일부러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 포비아 라면 보건소에서 검사를 해보십쇼

아마 음성으로 나올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결과를 믿지 못하고 계속 불안

해 할것입니다. 그것이 포비아 들입니다

피라미드 구조를 머리에 그려 보십쇼 hiv 보균자중 에이즈로 발병하는 환자는

피라미드의 최상위에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빙산의 일각이란 소리죠

당신과 함께 지하철 좌석에 나란히 앉은 사람이 보균자 일수도 있으며

당신과 옷깃을 스치고 지나는 사람이 보균자 일수도 있습니다.

그게 에이즈의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자존심때문에 억지 부리는거죠  당신도 정신 차리십쇼

돌을 가는 원주민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아하니 당신은 에이즈에 대해서는

무지한 사람같고 단지 영어좀 할줄 아는사람을 대리고서 외국싸이트에서 퍼오거나

참고한글을 올려놓고 집접 장황한 설명은 못하고 ,단지 그글을 보십쇼...  라는식인거 같은데..

당신이 반체제에 대해 진정으로 박식한 사람이라면 이런 반박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의 꼼꼼한 설명과 다양한 비유를통해 의문에 해답을 제시하고 이해를 시키려고 했을것

입니다.  그런데 단지 어느 게시판에 고정된 글을 올려 놓고 글이 있으니 읽어보라....는 것은

당신은 에이즈나 반체제 정보를 잘아는 학자 와 같은 사람같진 않으며

철학이나 이념쪽에 근본을 두고 취미 의 성격으로 싸이트를 운영하는 사람같군요

 그리고 당신은 반체제 이념의 편을 드는것에 불과합니다.

논리적이거나 과학적인 질문에는 자신이 손수 답변하기가 곤란하겠죠..

아는것이 없으니까요.. 때문에 답변을 해주려면 관련 외국싸이트를 뒤져보거나..

아니면 이미 있는 글을 읽어보라고 질문을 피하는 것입니다.

단지 관심있는것은   반체제 이념과 철학이죠..   그래서맨날.. 자기파괴 라느니..

회의주의 자 반대 라느니..   철학이 어쩌고 인간관계가 어쩌고 법도가 어쩌느니.. 항상 그런식인거죠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말하고싶습니다..

이싸이트는 반체제 에이즈 이론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을 하기 보단..

체제의 중요성을 앞세운 싸이트 입니다.   에이즈를 놓고 합리적으로 유무를 따지는것이 아니라

사람의 가치관을 놓고 그것에 반대하면 당신은 회의주의 적이며 남을 위할줄 모르며

자기 파괴적인 사람이다..라는 식이죠

 이런 싸이트가 세력이 커지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거의 하나의 종교 적인 분위기로 바뀌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여러분은 컴퓨터 게임이나 컴퓨터와 관련된 소프트 웨어등을 구입해 본적이있습니까?

그 과장되고 허위적인 겉포장에 황당하신분들도 계실겁니다.  그와마찬가지로

게시판에 올라온 글은 주인장이 외국 반체제 싸이트에 퍼온 일종의 화려한 포장지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 포장지를 열어보면 실제 내용물은 먹을게 없는거죠

그렇게하여  일단자신들의 체제로 발을 들여 놓게 하는겁니다.

자신의 편이 되면 체제를 합리화 시키는 논리는 알아서 강구 할게 뻔하죠

인간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 유리하게 변론 하는 동물이니까요

그렇게 과학적인 포장지가 있어야 사람들이 인정해 줄것이기 때문이죠

외국 싸이트에 영문으로 된 논문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맞는줄아는데

어느나라에서나   어느 이론이 있으면 그에 대한 반론이 없겠습니까...

운영자는 이런 글에 대해 차마 심한욕은 못하겠고 하니까

어디 걸맞지도 않은 추상적인  자기파괴 가 어떻고 회의주의가 어떻고..

아리스토 텔레스가 뭐라고 했는줄 아느냐

석가모니 부처가  뭐라고 했는줄 아느냐는둥..의 말을 써먹어 가며

우리의 시야를 흐려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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