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5/14(화)
Re.. 병이다... 병...  

바라씨?
저는 hiv포비아님에게 '님'이라고 깍듯이 호칭을 하고 있는데...
저한테는 '씨'라고요....

말이 '씨'가 됩니다.
그 '씨'는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이미 뱉은 말이기에...

어디가나 불조심, 말조심하십시오.
언젠가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부메랑처럼....

불교에서는 그걸 업이라고 하지요.
죄 짓지 말고 삽시다.

죽어서 다 설명해야 됩니다. 왜 그 짓을 했는지에 대해...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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